© 2019 by Jaoo. Proudly created with Wix.com

WORKS

르네상스 조직인 좌우지간은 분야를 넘나드는 정신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미래를 현실로 보여줍니다.

네이티브 데이터를 수집하고, 오픈 API를 활용하여 전략을 구상하고

실행하여 고객사의 확장성을 만드는 모든 과정에서 본질에 집중하여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구축합니다.

Blockchain 서비스는 ‘DECENTRAL’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창출하는 새로운 가치를 이윤을 창출하는 기업으로 연결하는 일입니다.

 

가치를 구현할 핵심 컨텍스트가 담긴 세계관을 탑재하고, 그 핵심 메시지를 대중들에게 정교하게 커뮤니케이션 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가상화폐에 대한 찬반론이 뜨겁습니다. 한편 가상화폐와 실과 바늘과 같은 관계인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서는 찬사 일색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이 인터넷이 가져온 만큼의, 혹은 더 폭발적인 혁신을 몰고 올 것이란 점은 기정사실인 듯 합니다. 가상화폐가 미래 금융의 핵이 될지에 대한 논의와는 별개로 말이죠.

 

블록체인 기술은 패러다임을 변화시킵니다. 중개자를 없애고, 정보 주권과 합당한 보상을 생산자에게 돌려줍니다.

21세기의 핵심 동력인 데이터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다루는 혁신적인 패러다임이 바로 블록체인 기술에서 비롯합니다.

 

졸업장은 위조할 수 없는 것이 되고, 유언은 공증이 필요 없습니다.  다이아몬드의  인증서가 블록체인에 기록되고, 중앙의 관리자가 없는 P2P거래 방식으로 디지털 콘텐츠 생산자는 상당한 보상을 받게 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변화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인간다운 인지시스템을 기계에 부여해온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자유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좌우지간은 IBM Watson과 Google TensorFlow등을 활용하여 산업별로 다양한

인공지능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를 충족시켜가고 있습니다.

음성인식과 영상인식과 같은 감각 기능에 집중했던 기존의 인공지능 연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인간의 내면상태와 상황을 이해하고 인간답게 반응하는 인공지능을 개발하기 위한 뇌정보처리 알고리즘 기반의 인공지능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플랫폼은 이제 아주 다양한 의미로 사용됩니다.

콘텐츠, 매체, 웹페이지, SNS 채널 등 다양한 형식의 소통의 장이 플랫폼이라는 용어로

총칭됩니다. 사람을 끄는 콘텐츠가 광장을 만들고, 광장에 모인 사람들이 힘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공감이 있습니다.

 

ICT가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화두로 대두된 지금, 유사 이래 존재한 모든 콘텐츠는

테크놀로지라는 새 옷을 입고 시공간을 초월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본질과 간명함, 자극적 재미와 감동이라는 항구적인 맥락은 여전한 힘을

발휘하며, 연마된 예술성에 뿌리를 둔 테크놀로지만이 공감을 획득합니다. 좌우지간 테크놀로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다양한 프로덕션 경험을 융합하여 최고의 설계를 도출합니다.